(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48돐에 즈음하여 2일 메히꼬에서는 그이의 로작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이딸리아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 그리고 조국통일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는 48년전 경애하는 김정일각하께서 새기신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과 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계승완성하기 위한 사업의 출발점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메히꼬의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위대한 선군시대를 빛내이시는데 대하여 격찬하였으며 선군정치의 본질과 정당성, 생활력에 대해 선행한 혁명리론과 결부하여 깊이있게 해설론증하고 앞으로 선군정치에 대한 연구보급사업을 보다 심화시켜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 마떼오 까르보넬리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독특한 선군정치로 강성대국을 건설하며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고계신다고 말하였다.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 미리암 뻴레그리니 페리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을 이끄시는 한 그들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