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련방방문 7돐과 원동지역 방문 6돐에 즈음하여 주조 로씨야련방 림시대리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가 마련한 연회가 7일 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춘과 외무상 박의춘,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박경선, 외무성 부상 궁석웅,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로씨야련방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 김정일동지의 로씨야에 대한 방문은 두 나라관계발전에서 커다란 사변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로조외교관계설정 60돐을 맞이하는 올해에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선린관계를 공고발전시키기 위하여 자기들은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공화국창건 60돐을 뜻깊게 맞이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과 국방력강화, 경제발전과 생활향상을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김영춘은 연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진행하신 로씨야련방과 원동지역에 대한 방문이 새 세기 조로관계발전을 추동하고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로씨야와의 선린우호관계를 귀중히 여기고 끊임없이 공고발전시켜나가는것은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조로외교관계설정 60돐을 맞이하는 올해에 쌍방의 깊은 관심과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호혜적인 협조와 교류가 더욱 확대강화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사업에서 호상 협력이 보다 긴밀해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