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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전선 리명박패당의 대중적시위탄압,파쑈폭압 규탄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7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지금 리명박패당은 자주와 민주, 통일을 바라는 모든 진보세력들을 없애버리기 위하여 남조선전역을 파쑈적인 《신공안정국》의 도가니속으로 몰아가고있다.

역적패당은 반미, 반《정부》시위에 나선 애국적인사들과 종교인들은 물론 나어린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차별적인 검거선풍을 일으키고있다. 또한 과거 군부파쑈독재시기의 《백골단》과 같은 《경찰관기동대》를 신설한것을 비롯하여 폭압력량을 대폭적으로 증강하고 악질적인 우익보수세력들까지 평화적시위진압에 내몰고있다.

지어 현상금과 《특진》, 《표창》을 내걸고 경찰병력을 초불시위참가자들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에로 추동하고있다.

파쑈무리들은 체포와 련행지령을 련발하며 파쑈폭압과 테로가 횡횡하는 살벌한 사회적공포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얼마전에는 민족의 자주권과 민주주의를 주장한 민주로총과 미국산 소고기전면수입반대 국민대책회의 지도부성원들에 대한 체포령장을 발급하였으며 애국적인 통일운동에 나선 범청학련 남측본부 의장에게 중형을 들씌우는 횡포를 감행하였다.

오늘 남조선은 말그대로 과거 군부파쑈독재시기와 같이 정의와 애국, 통일이 범죄시되는 파쑈의 암흑지대, 인권의 불모지로 전변되고있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는 자주적권리와 생존권을 요구하여 정의의 투쟁에 일떠선 남조선인민들을 야수적으로 탄압하고있는 리명박패당의 파쑈폭압책동을 용납못할 반인민적, 반민족적범죄행위로 락인하고 이를 준렬히 규탄한다.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반미, 반《정부》시위투쟁은 자주와 민주, 통일을 위한 지극히 정당한 투쟁으로서 그 어떤 경우에도 범죄시될수 없고 탄압의 대상으로 될수 없다.

남조선의 현 사태는 리명박역도가 집권초기의 회유와 기만의 너울을 벗어던지고 극악한 파쑈분자의 본태를 드러내놓았으며 공공연한 강권정치, 폭압정치에로 나가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극도에 이른 리명박역도의 집권위기는 시대착오적인 파쑈폭압과 강권으로 절대로 수습할수 없다.

리명박패당이 집권하여 한 짓이란 민족의 존엄과 리익, 인민들의 생명권까지 외세에 섬겨바친 매국역적행위와 북남관계발전과 자주, 평화통일의 앞길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한 죄악뿐이다.

리명박패당이야말로 철저한 독재《정권》의 후예이며 천추에 용서못할 민족반역자, 극악한 파쑈폭군들이다.

반민족적, 반통일적범죄를 저지르며 파쑈의 칼부림을 일삼는 리명박패당의 행위는 파멸된 과거 군부독재무리들을 방불케하고있으며 그 운명도 그들과 달리 될수 없다.

리명박패당은 인민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에 등을 돌려댄 자들에게 차례질것이란 수치스러운 파멸밖에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체포구속한 애국적인사들을 즉시 석방하며 인민들에 대한 파쑈탄압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리명박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에서 자주와 민주도 없고 인민들의 생존도 없으며 나라의 평화와 통일도 이룩할수 없다.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은 사태를 바로 보고 리명박패당의 파쑈폭압소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자주, 민주, 통일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야 한다.

주체97(2008)년 8월 7일
평양(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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