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문학예술출판사에서는 근로자들의 문화정서생활에 도움을 주는 장편소설들과 문예상식도서들을 새로 출판하여 내놓았다.
장편소설 《별들이 빛나는 곳에서》는 지난 《고난의 행군》시기 안변청년발전소건설에서 발휘된 군인건설자들의 영웅적위훈에 대한 이야기를 기본내용으로 하고있다.
소설은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과 결사관철의 정신, 무비의 희생정신으로 극복하고 기어이 물길굴을 관통해내고야마는 인민군군인들의 모습을 통하여 혁명적군인정신이란 무엇이며 선군시대 인간은 어떻게 살며 투쟁해야 하는가를 밝히고있다.
장편소설 《조옥희》는 조선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진 한 공화국영웅의 성장과정을 통하여 인간의 참된 삶은 위대한 수령의 품에 안길 때만이 영원히 빛날수 있으며 누구나 그 품을 지켜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싸워야 한다는 철리를 확증해주고있다.
출판사에서는 또한 도서 《외국음악가와 일화》(하)와 《무용상식》도 내놓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