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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농복합경영의 확대보급을 위한 활동
(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림농복합경영을 확대보급하기 위한 활동이 벌어지고있다.

부침땅이 제한되여있고 산림이 국토의 거의 80%를 차지하고있는 조선에서 림농복합경영을 확대보급하는것은 식량안전을 보장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며 농촌의 종합적발전을 이룩하는데서 중요한 공간으로 된다.

나라에는 생태계의 환경보호적기능을 높이면서 거기에서 경제적실리를 최대로 얻을수 있게 하는 지속적인 토지관리체계인 림농복합경영을 도입하고 확대보급할수 있는 기초적환경이 마련되여있다.

나라에서는 산을 종합적으로 리용하며 전국을 수림화, 원림화할데 대한 정책적요구를 실현하기 위해 국토관리총동원기간을 설정하고 전사회적인 국토관리사업을 진행하고있으며 나무모생산기지를 잘 꾸리고 국토환경보호와 산림부문의 기구적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들을 취하였다.

이에 토대하여 지방들에서 경사지들에 해당 지역의 기후적풍토에 적응된 나무와 작물들을 재배하는 과정에 얻은 경험을 살려나가면서 거기에 림농복합경영과 관련한 새 기술을 결합시켜나가도록 하고있다.

또한 나무와 생물보호띠를 조성하면서 현지주민들의 수익성을 보장하는 방향에서 경사지를 리용하도록 하고있다.

나라에서는 림농복합경영을 확대보급하기 위한 국제적인 협조와 교류에도 힘을 넣고있다.

국토환경보호성은 주체93(2004)년부터 주조 스위스외무성협조사무소와의 련계밑에 경사지관리대상계획을 리행하기 시작하였다.

이 과정에 림농복합경영의 효과성이 검증되고 황해북도 수안군에 경사지관리시범이 창조되였으며 경사지를 환경적으로 안전하게 관리할수 있게 각 도와 시, 군의 기구적능력도 높아졌다.

올해부터는 경사지관리대상계획을 황해북도 전반 지역에로 확대하면서 협조규모를 늘여나가고있다.

나라에서는 림농복합경영을 더욱 확대보급하기 위하여 《림농복합경영》에 관한 민족토론회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업들도 전개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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