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1366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부대의 임무수행정형을 료해하신 다음 부대에서 자체로 창안제작한 기재들을 보시였다.
그이께서는 군부대에서 지휘관, 병사들의 지혜와 창조력을 적극 발동하여 전투력강화에 이바지할수 있는 여러가지 기재들을 만들어 활용하고있는것은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부대에서 발휘되고있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부대의 군인들이 전투기술기재에 정통하고 혁명의 무기를 눈동자와 같이 애호관리하며 인민의 행복과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목숨바쳐 사수할 불타는 결의를 안고 맡겨진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이어 교양실, 침실, 식당, 세목장, 일일창고 등 문화교양 및 후방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의 사업과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부대안에 독서기풍이 확립된데 대해 치하하시면서 책을 많이 읽어야 당의 로선과 정책을 깊이 체득할수 있고 정치와 경제, 문화분야의 넓고 깊은 지식을 소유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부대에서 살림살이를 짜고들어 전사들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준데 대해 치하하시면서 지휘관들이 후방공급사업의 중요성을 똑똑히 알고 언제나 여기에 깊은 관심을 돌림으로써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위하여 헌신분투하고있는 우리의 병사들에게 최상의 생활조건을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군부대군인들의 위풍당당한 면모를 보시고 자각적이며 강철같은 규률은 혁명군대의 본질적특질이며 전투력강화의 중요한 담보이라고 하시면서 혁명적인 군기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줄기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군부대군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