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5돐에 즈음하여 영국과 라오스에서 집회와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7월 23일과 28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절세위인들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대중적영웅주의와 불굴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영국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 하팔 브라, 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비서 마이클 챤트, 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부리사장 키스 벤네트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자랑찬 투쟁성과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는 조선인민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라오스조선석회사 지배인 몰리 퐁싸묻은 조선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와 맞서 싸워 3년간의 가렬한 전쟁에서 승리한것은 세계전쟁사에 특기할 사변이며 조선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빛나는 승리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영국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 등을 보여주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한편 7.27에 즈음하여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7월 2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