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전승혁명사적관이 위대성교양의 거점으로 훌륭히 변모되였다.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김일성대원수님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를 건립하였으며 진렬실들을 새롭게 개건보수하고 자료들을 전시하였다.
사적관에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당, 전군, 전민을 불러일으키시여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불멸의 업적을 더 잘 보여줄수 있도록 사적물들과 자료들의 진렬체계와 형식을 일신시켰다.
그리고 많은 자료들을 새로 전시하였다.
전시된 자료들가운데는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앞에서 연설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김책동지와 함께 사진을 찍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등의 사진문헌들과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창작된 선전화 《조국의 독립과 자유와 영예를 위하여!》를 비롯하여 어버이수령님의 영상을 모신 미술작품들이 있다.
주체42(1953)년 7월 28일 조국해방전쟁승리를 경축하는 평양시 군중대회에서 연설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하신 모습을 육성과 함께 수록한 다매체편집물은 혁명사적내용을 더욱 풍부히 하고있다.
《결정적인 반공격으로 무력침범자들을 소탕하자》, 《모든 력량을 전쟁승리에로 총동원할데 대하여》를 비롯한 위대한 수령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이 전시되고 진렬실들의 내용에 맞게 어버이수령님의 강령적교시가 모셔졌으며 전쟁시기에 나온 당의 전투적구호들도 게시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사위원회와 내각 결정들, 다수확농민들에게 보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감사문을 비롯한 문건자료들과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전선과 후방에서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과 불굴의 기상을 보여주는 수십건의 사진, 신문자료들도 진렬되였다.
전화의 나날에 창작된 선전화들, 전재민들에게 돌려진 국가적혜택과 전반적무상치료제의 준비사업, 전시생산과 수송에서의 혁신적성과를 보여주는 자료들이 전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