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8월 4일기사 목록
체스꼬에서 조선도서,사진,수공예품전람회 개막
(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과 조선-체스꼬 외교관계설정 60돐에 즈음한 조선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7월 24일 체스꼬에서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므넬니끄시장 미로슬라브 네우만은 전람회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리해를 두터이하고 친선과 문화, 경제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명예위원장 이리 야르까는 조선의 현대력사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더욱 륭성번영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반드시 통일된 조선에서 자유롭고 평화로운 삶을 누리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