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1622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훈련실에 들리시여 부대군인들의 훈련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군부대의 지휘관, 병사들이 당의 훈련방침을 높이 받들고 훈련을 실속있게 벌려 일당백의 용사들로 억세게 자라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부대의 전투력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훈련에서 남다른 모범을 보이고있는 군관, 사관, 병사들의 긍정자료들을 보시고 훈련에 피타는 노력을 기울이고있는 그들의 자랑찬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부대에서 훈련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린 결과 모든 군인들이 높은 군사기술과 전투능력을 소유할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전투훈련을 강화하는것은 부대의 전투력을 높이는 기본담보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원림화, 수림화정형을 료해하시고 부대에서 지난 기간 많은 산림을 조성하고 정성껏 가꾼데 대해 치하하시면서 그들의 애국심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이어 교양실, 침실, 식당, 부식물창고, 세목장, 리발실 등 문화교양 및 후방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의 사업과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그이께서는 록화물화면의 질과 문화오락기재들의 리용실태를 알아보시고 병사들에게 훌륭한 문화정서생활조건을 마련해준데 대해 기뻐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부대의 지휘관들이 후방사업은 곧 정치사업이라고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교시를 항상 가슴깊이 새기고 병사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부대의 군인들에게 쌍안경과 기관총,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현철해, 리명수가 동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