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혁명박물관이 창립 60돐을 맞이하였다.
주체37(1948)년 8월 1일에 창립된 조선혁명박물관은 오늘 조선로동당의 위력한 사상교양거점으로,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
조선혁명박물관에는 19세기 60년대중엽부터 오늘의 선군시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시기에 이르는 력사적기간 조선인민의 반침략투쟁과 조선혁명의 력사를 보여주는 90여개의 진렬실들이 꾸려져있다.
박물관은 항일혁명투쟁시기, 새조국건설시기, 조국해방전쟁시기, 사회주의기초건설시기, 사회주의전면적건설시기, 3대혁명심화발전시기를 비롯하여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관들과 별관들인 수령님과 전우관, 조국통일관, 해외동포관으로 구성되여있다.
여기에는 수만여점의 혁명사적물과 유물, 자료들 그리고 대형반경화《보천보전투》, 《1211고지방어전투》, 5개의 중소형반경화, 각종 사판, 도형, 랍상, 콤퓨터편집물, 록음 및 록화물들을 비롯한 제작전시품들이 전시되여있다.
조선혁명박물관으로는 해마다 조선인민뿐아니라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이 끊임없이 찾아오고있다.
창립후 지금까지 이곳을 찾은 참관자들의 수는 2,700여만명이나 된다.
한편 박물관에서는 도서 《영생하는 혁명전우들》과 《조선혁명박물관 참관기념수첩》, 화첩《조선혁명박물관》을 비롯하여 많은 출판물들도 발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