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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현악과 합창 《눈이 내린다》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관현악과 합창 《눈이 내린다》에 대한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이 7월 31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토론자들은 우리 식 관현악과 우리 식 합창, 우리 식 양상을 창조한 관현악과 합창 《눈이 내린다》는 국보적가치가 있는 명곡들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독특한 음악작품들로 창작형상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주체적문예사상을 완벽하게 구현한 선군시대의 기념비적대걸작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작품의 원곡인 가요 《눈이 내린다》를 관현악과 합창이라는 형식으로 훌륭히 형상함으로써 선군시대 음악작품창작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그들은 원곡의 사상예술성을 최상의 경지에서 형상해낼수 있는 음악형식에 담아 인민들이 사랑하는 노래를 국보적명곡으로 빛을 뿌리게 한것이 관현악과 합창 《눈이 내린다》가 이룩한 가장 중요한 창작성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관현악과 합창 《눈이 내린다》의 편곡이 철학적깊이가 있으면서도 폭이 넓게 될수 있은것은 명곡에서 기본핵을 정확히 찾아쥐고 작품전반을 종자를 해명하는데 지향시켰으며 음악적구상과 구성조직이 잘된데 있으며 편곡에서 원선률을 기본으로 살리고 민족악기와 양악기를 배합하여 민족적색채가 짙은 음색을 찾아낸것 등 형상수단과 수법들을 리용하여 우리 식의 양상을 창조한데 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관현악과 합창 《눈이 내린다》가 선군시대를 대표할만 한 명작, 새 세기의 걸작으로 창조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모든 창작가, 예술인들이 우리 당의 문예사상과 리론으로 철저히 무장하며 관현악과 합창 《눈이 내린다》가 거둔 성과와 경험을 적극 살려 선군시대의 명작들을 더 많이 창작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에는 강능수문화상, 김병훈 문예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문화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 교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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