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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정계인사 전승절 담화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5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가 7월 2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선이 3년간의 가렬처절한 반미성전에서 이룩한 빛나는 승리는 인류력사에 특기할 세기적장거이며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자주적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어떻게 수호해야 하는가를 보여준 영웅적귀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미제국주의자들은 수치스러운 참패의 교훈을 망각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조선반도에서 또다시 새로운 침략전쟁을 일으키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그러나 미제의 침략과 위협책동은 위대한 령장이신 김정일동지의 비범한 선군령도밑에 무적의 전쟁억제력을 갖춘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앞에 좌절과 실패를 면치 못하고있다.

위대한 선군의 기치밑에 조선이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하고있는 승리와 성과들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혁명적인민들에게 무한한 고무를 안겨주고있다.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선군의 기치 높이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달성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하면서 반제반미투쟁의 전초선에서 백전백승의 력사를 창조해나가고있는 용감한 조선인민군과 인민에게 뜨거운 련대성을 보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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