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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과 남조선군이 군사연습,공중정탐행위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7월에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이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에 더욱 광분하였다.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은 21일과 22일 화학전에 대비한 합동전쟁연습을, 남조선괴뢰군 호전광들은 24일과 25일 《특공대》들을 우리 공화국의 전략 및 전술적대상물들을 가상한 작전지역들에 침투시켜 감시, 정찰, 습격, 파괴, 교란행위를 미친듯이 벌리며 소란을 피웠으며 이에 앞서 14일부터 18일까지의 사이에 《화랑》전쟁연습을 감행하였다.

지어 남조선괴뢰들은 요즘 중학교 학생들과 공무원들까지 괴뢰군 《특수전사령부》소속 특수부대들에 끌어내여 《유격》 및 공수기동, 야간전연습을 벌리고있다.

한편 16일 미제침략군의 핵동력초대형항공모함 《레간》호가 부산항에 입항한데 이어 유도탄구축함, 순양함들이 련속 남조선에 기여들어 괴뢰들과의 협동밑에 해상작전연습에 미쳐날뛰였다.

22일과 23일 조선서해 해상을 작전무대로 남조선미국련합해상전쟁연습도 감행되였다.

미해군 해양관측선은 19일부터 조선동서해 해상에 기여들어 해상교통로확정과 잠수함침투로들에 대한 해상지형관측에 돌아쳤다.

남조선괴뢰해군은 14일부터 20일까지의 사이에 상륙작전연습과 비상기동작전연습을 벌리였으며 남조선괴뢰군 《특수전사령부》는 7월 중순부터 10여일간 해상침투작전연습에 광분하였다.

미제침략군 《B-52H》전략폭격기편대들의 먼거리항법연습을 배합한 지상대상물타격연습과 21일부터 막을 올린 미제와 남조선괴뢰군의 공중합동전쟁연습도 극히 무모한 단계에서 감행되였다.

또한 《RC-135》전략정찰기의 공중정탐행위를 비롯하여 7월에 들어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제의 공중정탐행위는 90여차, 남조선괴뢰군의 공중정탐행위는 60여차로서 도합 150여차에 달한다.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매일과 같이 발광적으로 벌어지는 전쟁연습과 공중정탐행위는 힘으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해보려는 미제와 남조선괴뢰군호전광들의 침략적기도를 그대로 드러낸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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