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시며 조선녀성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강반석녀사의 서거 76돐에 즈음하여 31일 칠골혁명사적지에 모신 녀사의 동상과 만경대에 있는 녀사의 묘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강반석녀사의 동상과 묘앞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들에는 최태복, 김기남, 최영림과 내각부총리들, 우당 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녀사의 동상과 묘에 조선로동당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군사학교, 교육, 보건기관, 혁명학원, 평양시안의 당, 정권기관, 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도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받들어올리시고 조선혁명의 험난한 새벽길에 불멸의 자욱을 새기시며 반일민족해방투쟁과 녀성해방위업에 귀중한 공헌을 하신 녀사의 빛나는 혁명생애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