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로동신문》은 조선민족의 자주통일위업은 위대한 태양의 향도따라 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도전과 방해책동을 짓부시며 힘차게 전진하는 필승불패의 애국위업이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조선민족에게는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반통일책동을 물리치고 자주통일위업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확고부동한 담보가 마련되여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위업은 온 겨레의 적극적인 지지와 주동적인 참가밑에 진행되는 민족주체의 애국위업이다.
자주통일위업은 민족공동의 지향과 념원, 리익을 반영한것으로 하여 온 겨레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있다.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위업은 절세의 위인의 탁월한 선군령도에 의해 그 승리가 확고히 담보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제국주의침략세력의 무모한 도전을 선군의 위력으로 쳐물리치시며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조국통일의 넓은 길을 열어나가신다.
삼천리강토에 화해와 단합, 통일의 열기가 세차게 굽이치고 민족공조, 자주통일이 막을수 없는 대세의 흐름으로 된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당한 자주통일로선과 방침, 필승불패의 선군령도가 가져온 빛나는 결실이다.
자주통일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며 그 무엇도 민족의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에로 나아가는 우리 민족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