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대통령은 이란과 조선은 미제를 반대하여 싸우는 나라들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반미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앞으로도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