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 남조선 《MBC》방송이 독도문제로 하여 리명박《정부》의 《외교》가 밑바닥이 드러났다고 비난하였다.
방송은 독도를 강탈하려는 일본의 립장은 바뀔 기미가 없고 미국은 오래전부터 일본에 맞장구를 쳐왔다고 폭로하였다.
미국 국립지리원 지명위원회가 1977년에 벌써 독도라는 이름을 제멋대로 고쳤으며 얼마전에는 독도를 주권이 정해져있지 않는 지역으로 표기한데 대해 방송은 언급하였다.
방송은 리명박《정부》가 《독도령토관리대책반》이라는것을 구성하여 적극 대응한다 어쩐다 하고있지만 현 《정부》가 독도주권을 지키기 위한 외교전을 감당해낼수 있겠는지 우려된다고 밝혔다.
방송은 《우리는 미국과 일본으로부터 다 배신을 당했다. 리명박이 일본왕에게 허리숙여 인사하던 모습과 캠프 데이비드별장의 씁쓸한 추억만 남았다.》고 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