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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바에서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 페막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에서 23일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 페막식이 진행되였다.

페막식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군대와 인민의 불패의 위력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위원장 후안 호쎄 레온 베가는 페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조국해방전쟁에서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에서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이 끝나던 시기에 꾸바에서는 몬까다병영습격이 진행되였으며 미제는 조선에서와 같이 꾸바에서도 자기의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에서의 피어린 전쟁은 아직도 끝나지 않은 상태라고 하면서 그는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언제나 지지성원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피델 까스뜨로동지와 라울 까스뜨로동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하시고 발전시켜나가시는 꾸바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영원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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