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5돐에 즈음하여 영국 선군정치연구협회와 주체사상연구소조가 2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전쟁시기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이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여지없이 깨버린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국제반동의 원흉이며 제국주의의 우두머리인 미제를 타승한것은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기적이였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위대한 승리는 김일성대원수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그리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영웅성과 희생성이 안아온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도 23일 발표한 성명에서 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인민이 거둔 력사적인 승리는 제국주의와 식민주의를 반대하고 자유를 위하여 투쟁하는 전세계인민들을 고무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남조선에 미군이 존재하는 한 제2의 조선전쟁의 위험은 계속 남아있을것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미제침략군은 남조선에서 물러가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