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말라리아의 날》에 즈음한 행사가 30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었다.
여기에는 보건성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안의 보건일군들과 주조 국제기구대표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행사에서는 리봉훈 보건성 부상의 개막연설에 이어 아르빈드 마쑤르 세계보건기구 림시대리대표의 연설이 있었다.
또한 말라리아와 관련한 위생강연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말라리아를 없애기 위한 사업에서 이룩된 성과를 보여주는 사진들을 돌아보았으며 위생선전대공연을 관람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평양시 중화군 룡산리인민병원을 참관하고 말라리아를 예방하기 위한 이곳 보건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활동을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