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5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가 2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조선전쟁은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제국주의와의 첨예한 정치사상적대결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정의의 전쟁에서 무비의 용감성과 영웅적인 희생성을 발휘하여 미제를 타승하고 조국을 지켜냈다.
미제와의 전쟁에서 나라의 위용을 온 세계에 과시한 조선로동당과 군대와 인민은 오늘도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나는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있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앞길에 언제나 승리만이 있을것이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