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농 득 마잉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26일 당중앙위원회 청사에서 윁남을 방문한 박의춘외무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경애하는 호지명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귀중히 여기고 더욱 심화발전시키는것은 윁남 당과 정부의 확고한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윁남인민의 독립, 해방, 통일을 위한 투쟁과 국가건설위업에 조선 당과 인민이 지지성원을 보내준데 대하여 고맙게 생각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총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여러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둔데 대하여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정신에 따라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윁남은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