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5돐에 즈음하여 에짚트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에짚트 미쓰르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 와히드 알 욱쓰리는 23일 담화에서 지난 조선전쟁에서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한것은 인류전쟁사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탁월한 군사전략과 전술, 현명한 령도로 군대와 인민을 전쟁승리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신데 대하여 렬거하고 이것은 세계피압박인민들의 민족해방투쟁을 고무추동하였다고 격찬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고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에짚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씨함 아흐마드 무가헤드는 21일 담화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정립하여주신 조국통일3대헌장은 조선민족이 통일의 그날까지 변함없이 들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으로, 불멸의 기치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조국통일3대헌장이 있기에 가까운 앞날에 조선반도에 통일된 강성대국이 일떠서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