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7월 29일기사 목록
조선민족의 문화재를 무참히 파괴한 범죄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는 어디가나 민족의 슬기와 넋이 깃든 유적과 유물들이 많았다.

그러나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침략자 미제는 국제협약을 란폭하게 위반하고 조선민족이 창조하여온 국보적인 문화재들을 모조리 파괴하였다.

사원들에 대한 폭격만 놓고보더라도 미제의 치떨리는 야만성을 똑똑히 알수 있다.

조선에 있는 사원들은 주로 깊은 산속이나 아늑한 곳들에 위치하고있어 폭격하기에 매우 불리하였다.

하지만 미제의 폭격기들은 깊은 계곡에까지 침습하여 옛 건물들을 마구 폭격하여 그 흔적조차 찾아볼수 없게 만들었다.

주체40(1951)년 5월 미제는 금강산에서도 가장 경치 좋은 곳에 있던 장안사에 무차별적폭격을 가하였으며 6월에는 대웅전을 비롯한 신계사의 목조건물들을 불태워 버리였다.

특히 미제는 금강산 4대 절간가운데서 가장 크고 금강산에 있는 60여개 절간의 중심이 되였던 유점사의 40여동의 건물들과 9층탑 등도 완전히 파괴하였다.

또한 평양의 대성산 기슭에 자리잡고있던 광법사와 강원도 고산군 설봉산기슭에 세워졌던 석왕사를 비롯한 여러 곳에 있던 력사유적과 유물들도 모조리 파괴하거나 재더미로 만들었다.

미제는 조선인민이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통하여 창조하여온 찬란한 문화를 깡그리 말살하려 하였으나 공화국에서는 력사유적과 유물들을 옛모습 그대로 복구, 복원하여 민족의 재보로 더욱 빛을 뿌리게 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