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5돐에 즈음하여 27일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애국렬사릉에 화환들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에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렬사릉들의 화환진정대에 놓여있었다.
당과 군대, 국가 간부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화환, 꽃바구니진정들에 참가하였다.
애국가가 주악된 다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렬사릉들의 화환진정대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기념탑 중심주제 《승리》상앞에 진정되였다.
인민무력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부대, 과학, 교육, 문화예술, 보건, 출판보도기관, 평양시안의 당, 정권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 학교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조국의 해방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조국통일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한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그들은 조국해방전쟁에서 무비의 용감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미제의 무력침공을 단호히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혁명의 전취물을 믿음직하게 수호한 영웅적조선인민군 장병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이날 각지에 있는 렬사들의 동상과 인민군렬사탑, 렬사묘들에도 화환이 진정되였다.
한편 이날 주조 무관단이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에 화환과 꽃바구니를 진정하였으며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그이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