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5돐을 맞으며 조선인민군협주단의 경축음악회 《영웅조선 승리자의 노래》가 25일 조국해방전쟁사적지에서 있었다.
당과 군대, 국가 간부들과 우당위원장,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평양시안의 전쟁로병들과 근로자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혼성합창 《우리의 7.27》로 시작된 음악회무대에는 혼성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언제나 수령님을 우러러》, 가야금병창 《장군님 높이 모셔 꽃피는 나라》, 남성중창 《조국보위의 노래》, 혼성합창 《장군님께 영광을》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영원불멸할 전승업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백승의 전통을 빛내이시며 우리 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열화같은 그리움과 흠모심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선군의 총대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신 백두산위인들을 천만년 받들고 따르며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굳게 뭉쳐 승리의 7.27을 영원히 빛내여갈 천만군민의 철석의 신념을 사상예술적으로 훌륭히 형상한 종목들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