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고덕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이 2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5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새 조국건설의 나날에 정규적혁명무력건설에 선차적관심을 돌리신 그이께서는 정력적인 령도로 인민군대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끊임없이 강화하시였다.
이와 함께 강력한 자립적국방공업을 창설하시여 부강조국건설의 승리적전진을 군사적으로 굳건히 담보하시였다.
경애하는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떨치였다.
혁명의 총대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켜주시고 부강조국건설의 활로를 열어주신 김일성대원수님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이 땅우에 어버이수령님의 혁명력사가 끝없이 흐르게 하시였으며 우리 조국을 김일성조국, 불패의 강국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고 계신다.
희세의 정치가이시며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사회주의조국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길이 전해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