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들은 절세위인들을 모시여 세기적인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로 된 아리랑민족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조선로동당의 선군혁명령도가 있어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은 끝없이 륭성번영하리라는 철리를 관람자들에게 더 깊이 새겨주게 될것이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과 집단체조 《번영하라 조국이여》는 릉라도의 5월1일경기장에서 8월초부터 9월말까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