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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경제인련합회 일본의 독도강탈책동을 규탄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가 21일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음모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일본반동들이 전체 조선민족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신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를 《일본의 령토》라고 표기하기로 남조선당국에 일방적으로 통보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성명은 력사적으로, 지리적으로, 법률적으로 보아도 독도가 조선민족의 고유한 령토라는것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이 독도를 강탈하려는것은 일본의 해외팽창야망이 극도에 달하였음을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일본의 독도강탈책동은 리명박역도패당의 친일사대매국행위와 밀접히 련관되여있다고 지적하였다.

리명박역도는 일본당국자가 《신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를 저들의 땅이라고 표기하겠다고 한데 대해 《지금은 곤난하니 좀 기다려달라.》고 구걸하는 등 사대매국노로서의 정체를 낱낱이 드러내놓았다고 성명은 까밝혔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경제인들은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책동을 조선민족에 대한 로골적인 정치적도발로,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침해로 락인하면서 리명박역도패당의 친일사대매국행위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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