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 베네수엘라에서 진행된 세계민주청년련맹 조정리사회 회의가 조선청년들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회의는 미국의 무력증강책동과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강력히 규탄하고 세계의 진보적인 청년들과 청년조직들 기타 청년운동관련기관들이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투쟁하는 조선청년들에게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줄것을 호소하였다.
회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압살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투쟁과 남조선강점 미군의 철수를 요구하는 국제적인 청년운동을 광범히 벌려나가자고 강조하였다.
회의는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선민족끼리 나라를 통일하며 조선반도의 비핵화와 세계적범위에서의 핵군축과 핵무기철페를 실현하기 위한 조선청년들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낼것을 전체 성원조직들에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