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인민과의 련대성월간에 즈음한 기념집회가 24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엔리께 몬또또 끄루스 주조 꾸바공화국 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꾸바단결위원회 위원장인 김용진교육상, 조선꾸바단결위원회성원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꾸바단결위원회 부위원장인 백용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꾸바인민이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를 비롯한 혁명가들이 발휘한 정신으로 반제반미의 총성, 사회주의혁명의 총성을 더욱 높이 울리며 미국과 반혁명분자들의 횡포한 도전과 반꾸바고립압살책동을 과감히 짓부셔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미국의 침략과 간섭책동을 물리치고 자주와 독립,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정의로운 투쟁에서 조선인민은 언제나 꾸바인민과 함께 있을것이며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엔리께 몬또또 끄루스 림시대리대사는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최고사령관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오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꾸바인민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형제적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