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7, 8월 해양체육월간》을 맞으며 해양체육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최근에 더욱 훌륭히 변모된 마전유원지와 새로 일떠선 사리원야외수영장을 비롯하여 전국각지에 꾸려진 해수욕장들과 수영장, 물놀이장들을 찾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수는 날로 늘어나고있다.
지난 기간 해양체육활동을 적극 벌려온 평양시에서는 올해에도 청소년학생들의 대동강도하경기를 위한 준비사업을 면밀히 짜고들고있다.
바다를 끼고있는 유리한 조건에 맞게 강원도에서는 해양체육활동참가자들이 튼튼한 체력과 강의한 의지를 키워나가도록 하고있으며 해양체육지식을 넓혀주기 위한 사업을 동시에 내밀고있다.
함경남도에서는 도안의 대학, 전문학교, 중, 소학교학생들속에 수영방법들을 널리 보급하여 모든 학생들이 수영의 명수로 자라나도록 하고있으며 평안북도에서는 해양체육에 대한 일반적인 개념을 알려주고 경기도 다양하게 조직하여 그들의 수영능력을 높여주고있다.
이밖의 도, 시, 군들에서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해양체육활동을 적극 조직진행하고있다.
나라에서는 해양체육월간에 신문과 방송, TV를 통하여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해양체육에 대한 상식을 보다 넓히고 여기에 적극 참가하도록 하기 위한 선전사업을 특색있게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