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대변인이 21일 일본의 독도강탈책동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일본당국의 로골적인 독도강탈책동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짓밟는 란폭한 침해행위이며 온 겨레와 국제사회에 대한 용납못할 도전이라고 단죄하였다.
반제민족민주전선은 내외의 강력한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신성한 우리의 강토인 독도를 저들의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정부의 책동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독도는 력사적견지에서 보나 법률적 및 지리적견지에서 보나 론의할 여지가 없는 우리 민족의 고유한 령토이라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일본반동들이 독도를 저들의 땅이라고 억지를 쓰다못해 이를 정부의 《신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공식적으로 박아넣고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주입시키려는것은 악독한 침략자, 파렴치한 날강도무리들만이 감행할수 있는 또하나의 망동으로서 《한》반도재침과 아시아제패를 위한 일본의 책동이 실천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성명은 일본이 오늘과 같이 파렴치하고 오만무례하게 날뛰는것은 전적으로 리명박패당의 친일매국행위에 근본원인이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현실은 민족안에 매국노가 있으면 주권도 령토도 지킬수 없으며 민중이 편안할수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새겨주고있다.
우리 반제민전은 현대판 《을사오적》의 무리인 리명박일당의 극악한 친일매국행위를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일본당국은 리명박의 집권을 기화로 때를 만난듯이 독도강탈야망을 추구해보려는 어리석은 망상을 걷어치워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