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여러 나라 대표단 단장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수호하고있는 조선인민군의 모습을 목격하고 받은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우간다공화국 당 및 정부군사대표단 단장인 아마마 음바바지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총비서는 조선방문기간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자기 령도자에 대한 끝없는 신뢰심을 지닌 조선인민이 강위력한 자위적군사력을 마련한데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이 힘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야망을 버리지 않고있는 조건에서 국방력강화는 선차적요구로 제기된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어떤 민족이든지 자위적인 국방력이 없이는 나라의 자주권과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할수 없다.
조선의 국방력강화에서 이룩된 성과들은 존경하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
그이의 손길아래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난 조선인민군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짓부시면서 사회주의제도를 믿음직하게 보위하고있다.
앙골라공화국 군사대표단 단장인 꾼디 빠이야마 국방상은 군대를 혁명의 기둥으로 내세우고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가게 하는 조선의 선군정치는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각하께서 펼치시는 위대한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은 비록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도 많지 않은 나라이지만 제국주의자들과 당당히 맞서 싸워 승리만을 이룩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나미비아공화국 정부대표단 단장인 챨스 디.엔.피.나몰로흐 국방상은 조선에서는 군사중시,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을 단호히 제압하면서 조선을 필승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조선의 현실은 선군정치야말로 나라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담보해주는 만능의 보검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세계인민들은 김정일각하를 걸출한 령도자, 희세의 선군령장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