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에짚트에서의 7월 23일혁명 56돐에 즈음하여 주조 에짚트아랍공화국대사관성원들과의 친선모임이 23일 조선에짚트친선학교인 김성주소학교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이스마일 아브둘라흐만 고네임 후쎄인 에짚트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서호원 조선에짚트친선협회 부위원장과 이 학교 교원, 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먼저 학교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백두산3대장군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학교의 연혁을 들은 다음 그들은 여러 교육시설들을 돌아보고 학생들의 예술소품공연과 태권도시범출연을 관람하였다.
참가자들은 체육유희경기를 하고 조선과 에짚트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