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문화보존사에서 전자편집물 《대동강의 력사와 문화》를 새로 제작하여 내놓았다.
원시편, 고조선편, 고구려편, 고려편, 리조편, 현대편으로 구성된 편집물은 세계인류문명의 개척에서 당당한 지위를 차지하는 조선민족의 발상지인 대동강의 력사와 문화를 그대로 펼쳐보이고있다.
편집물은 대동강과 그 류역의 원시풍치와 유적, 유물들 그리고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의 원시인들, 신인들의 모습과 그들의 다양한 생활장면들을 보여주면서 여기가 인류문화발전에 기여한 세계5대문화발상지의 하나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B.C.30세기초부터 B.C.108년까지 근 3,000년간 존재하였던 고조선의 력사와 문화와 함께 동방의 천년강국인 고구려와 고려,리조시기의 력사와 문화의 발전모습, 당대 인민들의 풍속과 민속놀이 등을 편집물은 소개하고있다.
편집물은 대동강일대의 력사문화유적들과 선군시대와 더불어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을 통하여 절세위인들을 모시여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가 더욱 빛을 뿌리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