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CBS》방송에 의하면 18일 민주로총이 미국산 소고기수입을 반대하는 총파업을 탄압한 괴뢰로동부 장관과 경찰청장, 검찰총장을 《인권위원회》에 제소하였다.
단체는 제소장에서 로동부와 검찰, 경찰이 민주로총의 총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단체 위원장 리석행을 비롯한 핵심성원 48명에게 소환장을, 금속로조위원장 등 6명에 대해서는 체포령장까지 발부하였다고 까밝히고 소고기총파업은 국민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정당한 투쟁이라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특히 로동부가 총파업이 시작되기도 전에 그것을 《불법》이라고 규정한것은 로동자들의 권리를 침해한것으로 된다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