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우크라이나고려인통일련합회(우크라이나고통련)가 미국산 소고기수입을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에 대한 리명박역도의 탄압만행을 규탄하여 1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 전지역에서 리명박역도의 반인민적정치를 반대하고 미국산 소고기수입재협상을 요구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초불투쟁이 계속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초불시위는 역도패당의 굴욕협상을 반대하고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정의의 투쟁이라고 강조하였다.
지금 리명박패당은 초불시위참가자들을 《폭도》, 《빨갱이》, 《친북세력》으로 몰아 무차별적으로 탄압하며 투쟁이 확대되는것을 막기 위해 기승을 부리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우크라이나고통련의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은 리명박패당의 탄압만행을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자주적인 새 정치, 새 생활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으로, 파쑈독재시기를 무색케 하는 일대 야수적폭거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