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7월 22일기사 목록
김정일최고사령관 제3898신입병사훈련 군부대를 시찰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3898신입병사훈련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교육강령집행정형을 료해하신 다음 신입병사들의 훈련을 보시고 군부대에서 신입병사들을 짧은 기간에 군사규정에 정통하고 튼튼한 체력을 소유한 군인들로 키우기 위하여 여러가지 훈련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신입병사들이 훈련에 열중하여 쇠소리나는 군인들로 자라고있는데 대해 치하하시면서 신병훈련은 군사복무의 첫발자국을 떼는 군인들에게 있어서 특별히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군인회관, 교양실을 비롯한 문화교양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신입병사들에 대한 정치사업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부대에서 신입병사들의 특성에 맞게 혁명교양, 계급교양을 참신하게 할수 있는 다양한 교양자료들을 만들어놓고 그를 통한 정치사업을 활발히 벌려 병사들을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로 키우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사상사업을 심도있게 진행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신입병사들을 위해 진행하는 예능강습을 참관하시고 우리 군인들은 신입병사시절부터 풍부한 예능지식을 쌓으며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고있기에 선군시대를 대표하는 군인문화는 날로 개화발전하고있다고 하시면서 군인들의 문화정서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 전군에 혁명적랑만이 더욱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병영구내를 거니시며 부대관리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어 침실, 식당, 취사장, 부식물창고, 가공실, 종합편의 등 후방시설들을 돌아보시고 부대의 지휘관들이 신입병사들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었으며 특히 부업경리를 적극 발전시켜 식생활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총과 함께 보내는 병사시절보다 더 아름답고 값높은 시절은 없다고 하시면서 모든 신입병사들이 보람찬 군사복무의 나날들을 자랑찬 위훈으로 빛내여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군부대군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현철해, 리명수가 동행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