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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지역기구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책동을 규탄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요르단에 있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아랍위원회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전쟁책동을 규탄하여 1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적도발책동을 계속 감행하고있는데 대하여 상기시키면서 이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배치되는 침략행위라고 까밝히였다.

성명은 미행정부가 첨단군사장비들과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남조선과 조선반도주변지역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연습과 공중정탐행위를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공화국에 대한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의 공중정탐행위는 그들이 침략전쟁준비를 더욱 다그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최근 남조선의 리명박이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에 대해 줴쳐대면서 전쟁광기를 고취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남조선당국이야말로 대화를 바라지 않고 북남관계발전을 가로막는 장본인임을 또다시 명백히 보여주었다고 지적하였다.

리명박패당은 살인자,파괴자인 미국의 침략책동에 동조하는것이야말로 1950년대 조선전쟁때와 같이 파멸만을 초래하는 행위라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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