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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오늘의 총진군은 사상의 총진군이다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오늘의 총진군은 사상의 총진군이라고 하면서 사상전선에서의 일대 혁명적공세로 천만군민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동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천만군민의 위대한 정신력을 활화산처럼 분출시켜 부강조국건설에서 력사적전환을 이룩해나가는 사상의 총진군이라는데 오늘의 총진군의 근본특징이 있으며 무궁무진한 위력이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오늘의 총진군은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천만군민이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친 우리 일심단결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나가는 혁명적진군이다.

수령과 인민의 혼연일체, 위대한 단결의 정신이 세기와 세기를 이어 빛나게 계승되고 온 사회에 꽉 차넘치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혁명의 가장 큰 자랑으로 된다.

오늘의 총진군은 우리 인민의 강한 자주의 신념,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의 위력으로 만난을 뚫고 비약해나가는 창조와 변혁의 진군이다.

백두밀림에서 창조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뜨겁게 맥박치고있기에 사회주의조선의 혁명적대고조의 력사는 영원히 줄기차게 이어지게 될것이다.

오늘의 총진군은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의 사회주의생활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전인민적진군이다.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인 사상문화침투책동을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단호히 짓부셔버리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원칙과 립장에는 변함이 있을수 없다.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추호의 타협과 양보도 모르는 혁명적인 군대와 인민이 있기에 우리의 사상진지는 굳건하며 우리 식 사회주의는 금성철벽이다.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며 위대한 정치가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이끄시기에 오늘의 총진군은 선군조선의 불굴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며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시대를 안아오는 력사적인 진군으로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지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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