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4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우크라이나, 브라질, 민주꽁고에서 좌담회, 독보회, 영화감상회가 2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경애하는 수령님의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수록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작곡가 겐나지 샤린은 영화감상회에서 김일성동지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이 끝없이 경모하는 절세의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 에델웨이스회사 사장 이그나쩬꼬는 영화를 통하여 항일혁명투사들을 끝없이 아끼고 사랑하신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덕망과 그이를 목숨바쳐 결사옹위한 투사들의 높은 정신세계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브라질공산당 브라질리아시위원회 위원장 떼오도루 안또니우는 좌담회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전세계가 공인하는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조국과 민족,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고계신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벨레 무켈렌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대한 독보회에서 선군사상을 내놓으시고 발톱까지 무장한 강도 일제를 무장으로 타승하신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은 반제민족해방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은 전세계 진보적인민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의 마음의 기둥으로 되고있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