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5돐에 즈음하여 주조 무관단이 17일 판문점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전하는 친필비와 정전담판회의장, 정전협정조인장, 전 군사정전위원회 회의실을 돌아보았다.
미겔안헬 갈라 발리엔떼 꾸바공화국대사관 무관은 감상록에 판문점을 참관할 때마다 미제의 무력침공을 짓부시고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김일성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에 대하여 깊이 느끼군 한다고 하면서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썼다.
알렉쎄이 바르뚜쏘브 로씨야련방대사관 무관은 민족분렬로 하여 조선인민은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당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이 하루빨리 통일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손연풍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국방무관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