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나라의 안정과 번영을 위한 수상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레바논공화국 외무 및 이민상으로 다시 임명된 포지 쌀루크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