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7월 17일기사 목록
재미동포들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지지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들이 미국산 소고기수입을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지지하여 11일 미국 로스안젤스에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20개월미만의 소고기만 소비하는 미국에서도 《미친소병》에 대한 우려가 커가고있는데 리명박《정권》이 30개월이상의 소고기까지 수입하도록 한것은 국민의 건강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처사라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리명박이 고작해서 장관 몇명이나 교체하는 식으로 사태를 수습하려는것은 한갖 기만이라고 하면서 모두 힘을 합쳐 남조선당국의 책동에 맞서싸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남조선당국이 미국산 소고기전면수입반대 국민대책회의 성원들에 대한 탄압을 그만두고 소고기수입전면재협상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

한편 참가자들은 《미친소병》의 위험성과 관련한 인쇄물을 배포하며 선전활동을 벌렸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