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4돐에 즈음하여 파키스탄에서 7일과 8일 회고모임, 업적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절세위인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신드주정부 공보상 샤지아 마리는 회고모임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의 버림을 받게 되면 백번 패한다는것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이민위천의 정치를 펼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이께서는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온 나라 방방곡곡을 현지지도하시였으며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 아크라크 아크타르 하미디는 토론회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카라치사회과학연구소 리사 바르카르 울라는 토론회에서 진보적인류는 김일성주석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대해 잘 알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은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로 승리해온 위대한 나라이며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한 나라이라고 강조하였다.
회고모임과 업적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들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