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리명박패거리들이 추구하고있는 《3각군사동맹》은 반민족적이며 호전적인 외세추종사상과 북남대결의식, 북침야망의 발로로서 《우리 민족끼리》의 시대, 자주통일의 시대에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리명박패거리들이 미, 일과의 《3각군사동맹》조작책동에 팔걷고 나서는것은 자주통일의 시대적흐름에 역행하면서 북남대결의 과거를 되살리는 범죄적행위로 락인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미, 일, 남조선 《3각군사동맹》조작책동은 외세와 공조하여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위험천만한 망동이다.
지금 미, 일, 남조선 《3각군사동맹》은 리명박일당의 비굴하고 추악한 친미, 친일사대정책과 외세를 등에 업고 기어이 동족을 침략하려는 그들의 호전적야심에 의해 실제적존재로 강화되고있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남조선당국이 미국주도의 반공화국포위망인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과 미싸일방위체계에 가담할 의사를 내비치고있는 사실이다.이미 일본은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과 미싸일방위체계에 참가하고있다. 여기에 남조선까지 가담하는 경우 《3각군사동맹》은 더욱 강화되고 그것이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극도로 격화시키며 종당에는 파국적인 후과를 빚어내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3각군사동맹》조작을 위한 남조선괴뢰들의 책동은 조선반도의 군사적대결과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공고한 평화체제를 수립하며 통일과 번영의 새 민족사를 개척해나가려는 우리 공화국의 성의있는 노력에 대한 정면도전으로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