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평화행동위원회가 7일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도발적인 전쟁연습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진실로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포기하고 회담을 통하여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는 립장에 있다면 조선을 겨냥한 모든 전쟁연습과 음모책동을 그만두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최근 미국은 조선을 《테로지원국》명단에서 삭제하는 과정에 착수하며 조선에 대한 《적성국무역법》적용을 종식시킬데 대하여 결정하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지금이야말로 일방이 타방을 위협하고 반대하는 전쟁연습을 중지하여야할 때이라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