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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수리아인사들이 주석의 업적 칭송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4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와 수리아인사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칼레크 자만 부이얀은 7일 담화에서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의 업적을 뜨겁게 회고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각하는 일찌기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시여 인류사상사에서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에 기초하여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였으며 미제국주의를 반대하는 3년간의 조선전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이는 조선에 인민대중중심의 나라를 일떠세우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외세에 의하여 분렬된 나라의 통일과 사회주의운동의 강화발전,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절세의 위인이시라고 그는 칭송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1일 담화에서 전세계 벗들은 물론 적들까지도 김일성주석각하의 혁명투쟁사와 업적을 공인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주석께서는 세계 령도자들이 따라배워야 할 귀감을 창조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제국주의, 식민주의를 반대하고 인민들의 자유와 독립, 정의를 위해 한생을 바치신 혁명투사, 탁월한 사상리론가,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그는 격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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